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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1일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청년과 신중년 농업인,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 15명과 함께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이번 견학은, 스마트농업의 최신 기술을 배우고, 성공 운영 모델을 분석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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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농업인 경남 스마트 혁신밸리 견학 |
영암군 견학팀은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다양한 시설을 방문해 운영방식, 기술 특징 등을 확인했다.
나아가 현장 관계자와 스마트팜 효과적 운영 전략 등 문제 해결 위주의 질의응답으로 경남의 경험을 배웠다.
김준두 영암군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견학이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청년·신중년 농업인과 함께 스마트팜 사업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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