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부안해경, 낚시어선 안전 강화 ! 가을철 현장 점검 및 교육 나서 !!낚시어선업자와 승객들 각별한 주의 당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0.16  00:38: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14일 낚시어선 주 조업해역인 격포항 인근 해상 치안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고 17일 낚시어선 선사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안해경은 가을철 성어기 기간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 예상에 따라 현장을 점검하고 낚시어선 사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해양 사고 예방을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  부안해경, 14일 관내 낚시어선 주 조업지인 격포항 인근 해상 현장을 찾아 안점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작년 10월에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과 예부선간의 충돌로 인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낚시어선업자와 승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14일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하여 낚시어선 주 조업해역인 격포항 인근 해상을 순찰하며 조업 실태와 안전 장구 착용 여부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고 다가오는 17일에는 직접 낚시어선 선사를 방문해 구명조끼 착용, 기상악화 시 출항 통제 관련 규정 준수, 긴급 상황 발생 시 SOS 구조버튼 누르기 등에 대하여 교육할 예정이다.

   
 

서영교 서장은“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관내를 찾는 낚시관광객들은 스스로 개인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당부한다.”라며 “부안해경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