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2024 제14회 대한민국 SNS대상 ‘최우수상’ 수상SNS 분야 8년 연속 수상 쾌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0.18  01:4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한 ‘2024 제14회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기초지자체 시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2017년부터 SNS 관련 분야에서 8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2011년 제정된 대한민국 SNS 대상은 SNS 콘텐츠 분야에서 대내외적으로 최고 권위를 가진 상이다.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등 올해 SNS 활용지수에 대한 종합평가, 정량평가(1차), 전문가 평가 및 사용자 투표(2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광양시는 각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광양시, 2024 제14회 대한민국 SNS대상 ‘최우수상’ 수상

광양시는 2010년 블로그 ‘햇살 가득 따스한 광양’으로 SNS 운영을 시작했다. 그리고 2020년 4월에 개설한 ‘오롯이 광양’ 유튜브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7개 채널을 통해 차별화되고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광양시 SNS는 기관 SNS 특유의 딱딱한 틀을 깨고 재미와 감동을 주는 콘텐츠를 제작한 덕분에 구독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2024년 추석 인사 영상(‘나 광양시장인데 이거 맞냐’)이 조회수 330만 회, 좋아요 5만 3천 개, 댓글 1,450개를 기록하며 SNS상에서 큰 화제가 된 것이 그 대표 사례다.

광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체별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운영 방식과 대표 캐릭터 매돌이를 활용한 친근한 접근 방식으로 채널을 운영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재신 홍보소통실장은 “SNS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시정 홍보를 위한 SNS 활용의 중요성 또한 높아졌다”라며 “광양시 SNS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즉각 반영되는 소통의 장이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