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상공회의소, LA한인상공회의소와 MOU 체결 !!상호간 비즈니스 지원, 정부정책 및 시장동향 정보 공유,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지원등 업무협약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0.22  23:08: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정현택)는 지난 22일 목포오션호텔에서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동완)와 상호협력을 통한 기업 비즈니스 활동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열린 체결식에는 유인숙 목포상의 부회장과 정동완 LA한인상의 회장등 양 단체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협약서 조인 및 교환,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목포상의, LA한인상공회의소 MOU 체결

목포상의와 LA한인상의는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목포기업의 미국진출 및 LA한인기업의 비즈니스확장을 위한 상호지원 ▶기업활동 관련 정책변화,시장동향,산업전망등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방안 수립 ▶기업활동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등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파리식품박람회에 참가중인 정현택 회장을 대신하여 업무협약 체결에 참여한 유인숙 부회장은“목포상의와 LA한인상의간의 업무협약은 우리지역과 LA한인 경제인들간의 협력과 교류를 위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상호간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새로운 사업기회와 파트너십이 창출되기를 기대하겠다”말했다.

   
 

한편 LA한인상의 정동완 회장은“한국기업이 미국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LA한인상의가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며“앞으로도 많은 교류와 발전적인 관계를 갖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