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제17회 푸른성장대축제 성황리에 마쳐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0.23  00:47: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지난 19일 광양읍 서천변에서 청소년과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 제17회 푸른성장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푸른성장대축제’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청소년 스스로가 주체가 되는 새로운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가는 장을 마련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17회째를 맞았다.

   
   ▲  광양시, 제17회 푸른성장대축제 성황리에 마쳐

이날 행사에서는 봉사, 자기 성장, 청소년 활동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청소년 14명에게 광양시장상(4명), 시의회의장상(2명), 교육장상(4명), 광양YMCA 이사장상(4명)이 수여됐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프로그램들도 눈길을 끌었다. 14개 팀이 참여해 청소년공연을 펼쳤으며 광양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과 자원봉사 단체가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청소년 여러분은 우리 사회의 꿈이자 희망이며 대한민국을 힘차게 이끌어갈 역군이다”라며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 재능있는 것에 마음껏 도전하면서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푸른성장대축제 외에도 청소년페스티벌(2월), 어울림마당(4월), 초록동요제(7월) 등을 추진하며 청소년들이 예술적 창의성 및 자율성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