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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하반기 연안해역 합동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반기 위험성 평가에 따라 정해진 위험구역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 정기 점검으로 위험구역 안전 시설물 개선요청 사항 진행상태와 추가로 설치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기 위하여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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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 21일 연안 해역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출처-부안해경) |
부안해경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부안군, 변산반도국립공원, 새만금사업단과 함께 부안군 관내 연안해역을 둘러보며 점검을 진행했으며 25일은 고창군과 함께 고창군 관내 연안해역 시설물 현장 점검에 나선다.
서영교 서장은“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연안 해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우리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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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 22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연안 해역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출처-부안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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