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깊어가는 가을저녁 목포뮤직피크닉과 함께해요 !!10.26.~11.2. 토요일 저녁, 평화광장과 노을공원에서 음악감성 충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0.25  00:07: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만의 감성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목포뮤직피크닉’이 오는 26일 시작된다.

목포시가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평화광장과 노을공원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거리공연인 목포뮤직피크닉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오는 26일 평화광장에서, 11월 2일은 북항노을공원에서 오후 5시에 진행된다.

   
   ▲  목포시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마음껏 느낄수 있는 목포뮤직피크닉을 평화광장에서 북항 노을공원에서 개최한다.

시는 지난 9월 30일부터 14일까지 공연 참가자를 공개 모집해 총 22팀의 최종 공연 참가자를 확정했다. 클래식, 어쿠스틱, 포크, 트로트, 풍물, 관현악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다재다능한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시민참여 공연 뿐 아니라 마술벌룬쇼, K팝, 뮤지컬, 크로스오버 중창단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목포뮤직피크닉’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문화공간인 평화광장과 노을공원에서 공연함으로써 시민 참여자들의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을 고취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예술행사의 시민 참여자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관람객들에게도 운치 있는 목포의 낭만 선율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