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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광주비엔날레 전시 관람 !!전체 의원 참여를 통한 시의회 차원의 비엔날레 활성화 방안 강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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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10.25  00: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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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의장 신수정) 전체 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이 24일 오전 ‘제15회 광주비엔날레’ 전시를 관람했다.

이번 관람은 전체 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관계자 격려 및 광주비엔날레의 지난 30여년의 성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비엔날레가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  광주비엔날레 관람

신 의장은 “제15회 광주비엔날레는 세계적 명성의 니콜라 부리오가 예술감독을 맡고, 30개국 72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예술의 장으로 우뚝 섰다고”고 말하며 “이번 전체 시의원 관람을 통해 앞으로 광주비엔날레가 나아갈 방향을 의원님들과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더불어 “광주비엔날레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예술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관련 정책 마련 등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5회 광주비엔날레는 오는 12월 1일까지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남구 양림동 소리숲 등 8개 전시공간에서 열린다. ‘판소리, 모두의 울림’을 주제로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 관한 오페라 형식의 전시로 꾸몄으며, 본전시와 함께 31개국 국가·문화기관이 참여한 국가관 성격의 ‘파빌리온 전시’ 도 광주 전역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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