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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오늘(28일) 청년인턴 4명의 근무를 종료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청년인턴은 지난 4월 부안해양경찰서 각 부서에 배치되어 6개월 간 해양경찰의 업무를 보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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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 청년인턴이 근무 종료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청년인턴 제도는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국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시각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하는 적극 행정 제도이다.
김혜진 청년인턴은 “해양경찰서에서 인턴생활은 단순한 경험이 아니라, 진로를 정하는데 귀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는 청년인턴이 아닌 해양경찰 제복을 입고 근무하고 싶다”고 전했다.
서영교 서장은 “청년인턴 프로그램은 미래의 해양경찰을 꿈꾸는 젊은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해양경찰서에서의 경험으로 사회의 중요한 인재로 성장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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