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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10월 4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13 영암F1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 영암군모범운전자회(회장 최연호)가 F1 홍보를 위한 무료 택시 랩핑을 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최회장과 개인택시 회원 20여 명은 ‘홍보 전령사’를 자청하며 자신의 차량에 F1 홍보 랩핑을 실시하여 달리는 F1홍보를 시작하였다.
영암군 모범운전자회는 전국의 다른 모범운전자회와 손잡고 F1홍보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 전국 F1 홍보 택시투어 및 F1 깃발달기 운동 등을 실시하여 전 세계인에게 F1 대회는 물론 개최지인 영암을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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