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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공영민 고흥군수, 친정 기재부 찾아 국비 확보 ‘총력’‘2030년 고흥 인구 10만 달성’을 위한 역점 사업 설명자리 가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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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10.30  02: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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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민선 8기 군정의 3대 핵심 미래 전략산업(우주, 드론, 스마트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9일에도 공영민 군수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고흥군이 추진 중인 역점 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  공영민 고흥군수, 친정 기재부 찾아 국비 확보 ‘총력’- 공영민 고흥군수(왼쪽)가 2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조규산 농림해양예산과장(오른쪽)에게 고흥군이 추진 중인 역점사업을 설명하며 정부예산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이날 고흥군이 건의한 역점 사업은 ▲국도 15호선(고흥~봉래 나로우주센터) 4차로 확장(5,622억 원) ▲국립 팔영산권 난대 산림치유원(사업비 미정) ▲민간 전용 우주발사체 엔진 연소 시험시설 구축(485억 원) ▲스마트 공동물류센터(200억 원) 등 총 10건으로, 사업의 중요성과 국가 예산 반영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국비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하여 꼭 2030년 고흥 인구 10만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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