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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함께뛰자 힘차게 꿈을 향해 더높게”의 구호 아래 구례군 일원에서 펼쳐진『제21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영암군은 7,153점을 획득하여 8위 해남군(6,786점)을 따돌리고 종합 7위(군부 3위)를 달성하였다.
영암군은 9개 종목에 83명(선수단 50, 임원진 33)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육상(금메달 7)을 비롯하여 당구(금메달 1) 등의 선전으로 종합 7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광명원과 소림학교에서 출전한 육상종목에서 금메달 7개를 획득하여 종합7위를 달성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전남체전 7위 달성과 함께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스포츠 강군으로의 위상을 제고하고, 스포츠 명가로 거듭나기 위해 장애인 체육시설과 체육 인프라 시설(국민체육센터, 삼호종합문화센터, 궁도장 등) 확충을 비롯하여 체육인재 육성발굴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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