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윤병태 나주시장, 지역 청년과 정책 간담회 !!나주시 청년센터 방문, 청년 체감 정책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0.30  02:44: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역 청년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논의했다.

나주시는 최근 나주시청년센터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청년공동체(책이피어나주), 청년센터 담당자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과의 소통·공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역 청년들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청년센터 시설 방문을 시작으로 청년정책협의체·청년공동체 활동 실적 발표, 정책 간담회,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나주시 청년센터는 청년 소통 거점 마련을 위해 옛 송월동 행정복지센터(토계길 61) 건물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지난 2020년 개소했다.

가온홀, 공유주방, 스터디룸, 새싹공방 등 교류 공간 대관과 청년 희망학교 등을 취창업, 여가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하고 있다.

   
 

청년들은 윤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청년주도 축제 개최’, ‘나주만의 특화된 청년정책 필요’, ‘청년 사업 홍보 채널 운영’, ‘빛가람동 내 청년공유공간 확대’, ‘청년 창업인 지원’, ‘청년농업인 육성’ 등을 제안했다.

윤병태 시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과 적극적인 참여는 나주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양질의 일자리 제공, 자립을 위한 주거지원과 더불어 결혼부터 출생, 보육 등 생애 주기별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나주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해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