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전남교육청-전교조전남지부, 2024 하반기 정책협의 체결 !!상생·협력의 교육발전 동반자 관계 구축 위한 37개 의제 합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0.31  00:03: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남교육청과 전교조전남지부 관계자들이 2024.하반기 정책협의회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지부장 신왕식)는 30일 전라남도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정책협의회 체결식’을 가졌다.

노·사 양측은 이번 정책협의를 통해 ▲ 교사 행정업무 경감 및 처우 개선 ▲ 갑질 근절 ▲ 교육활동 보호 및 교권 보호 ▲ 유치원, 영양 및 특수교육 여건 개선 등 37개 의제에 합의했다.

   
   ▲  김대중 전남교육감(왼쪽)과 신왕식 전교조 전남지부장(오른쪽)이 정책협의 합의서에 서명하고 있다.

양측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교육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심도있게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교사들의 처우개선과 현장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협의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교육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노·사가 함께 힘을 모으고 손을 맞잡고 나아가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도교육청과 전교조 전남지부가 소통과 협력의 공감대를 갖고 동반자 관계를 지속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대중 전남교육감(왼쪽)과 신왕식 전교조 전남지부장(오른쪽)이 정책협의 합의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신왕식 지부장은 “전남은 교원정원감축 등 교육 현장에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번에 협의한 안건이 학교 현장에 제대로 시행되어 교사들이 전남을 외면하지 않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전남교육청과 전교조 전남지부가 2024 하반기 정책협의회 체결식을 갖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