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지역소식
화순군, '제5회 화순 난 명품 박람회' 개최오는 9~10일 하니움문화센터에서 우수난 등 전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06  01:41: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올봄 전국 규모로 애란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화순 난 명품 박람회에 이어 ‘제5회 화순 난 명품 박람회’를 오는 9~10일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다.

군이 주최하고 (사)한국난보존협회와 화순난연합회 등 5개 단체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한국 자생란 정보공유의 장으로 한국란 1,000개 여분(중투, 산반 등)의 다양한 출품작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  제5회 화순 난 명품 박람회

이번 박람회에서는 △난 전시 △난 세미나 및 클리닉 △난 판매전 △난 경매 등 난 관련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른 어느 전시회보다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화순군 농특산물 판매부스 운영으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화순 농특산물을 홍보할 예정이다.

박람회 출품작은 8일 접수받아 자체 심사를 거치며, 선정된 우수 작품 시상식은 9일 오후 2시 개막식과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 이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진행으로 난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5회 화순 난 명품 박람회는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알리고 난 관련 다양한 행사를 통해 난 산업과 저변확대 및 지역민 난 재배 관심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복규 군수는 “오랜 노력과 정성으로 키운 난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가 한국 난의 우수성을 선보이고, 난 산업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 많은 분이 방문하여 난의 매력에 심취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