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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서광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 "사랑의 릴레이 봉사활동"소외계층 2가구에 연탄배달 및 복지시설 4곳에 생필품 기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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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11.08  02: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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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주우체국(국장 황삼순) 직원들로 이루어진 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 10월 두 차례에 걸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와 ‘사랑의 수건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행복나눔봉사단은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정성과 온기를 전하고자 집배 주무관들의 추천을 받아 2가구에 총 1,000장의 연탄을 지원 및 배달하였으며, 생활필수품 지원이 필요한 복지시설 4곳(광주세광학교, 평강의집, 노엘실버타운, 살렘공동체)에 수건 300장을 전달했다.

   
   ▲  서광주 봉사활동

광주세광학교 교장은 “이번 수건 나눔으로 많은 도움이 됐으며, 학교 출입문 창문이 높아 청소가 어려운데 이 부분을 도와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하여, 행복나눔봉사단은 내년에 학교 출입구 등 교내 청소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서광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 5월‘아동복지시설 소원선물 전달행사’와‘가정의 달 맞이 복지시설 위문활동’을, 지난 9월에는‘추석절 복지시설 위문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사랑의 수건 나눔 행사’까지 릴레이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광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에 대한 적극적 관심을 통해 사회적 의무를 다하고 지역 공동체와 상생 발전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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