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국가결핵관리사업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결핵환자 신고·보고 부문 우수기관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08  02:51: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지난 5일 질병관리청 주관‘2024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환자 신고·보고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전국 보건소와 협력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성과를 공유하고, 국가결핵관리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질병관리청은 결핵환자 관리, 결핵환자 신고·보고 등 총 5개 부문 10개 최우수 및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전라남도에서는 목포시보건소가 유일하다.

   
   ▲  목포시가 ‘2024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목포시보건소는 국가결핵 감시·관리 수행을 위한 첫 단계로서 신속하고 철저한 신고·보고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결핵환자 사례조사, 취약성평가를 통한 맞춤형 사례관리,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 및 유소견자 관리, 잠복 결핵 감염자 관리를 위한 지원 등도 하고 있다.

또 결핵 발병률이 높은 노인 등 고위험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과 65세 이상 무료 결핵 검진을 통해 감염자 조기 발견을 위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보건소는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가까운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서 검진 받고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조기 발견을 위해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