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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봉사연합회(회장:이진)가 주관하는 제10회 대한민국사회봉사대상 시상식이 지난 11월 7일(목)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홀(서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한국사회봉사연합회에서 주관하며 “나눔, 다함께 그늘진 사회구석구석에 밝은 빛을”이라는 주제로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후보자를 공모했다.
후보자 공모결과 총 687건이 접수되었는데 이중 개인접수는 512건, 기관 및 단체는 175건으로 집계되었다. 수상자 심사와 선정은 계량화한 평가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였으며, 대한민국사회봉사대상 제정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단체와 개인 중복의 경우 1개 기관선정 원칙으로 심사하였고, 사회복지 현장의 자원봉사 실무자와 활동가를 중심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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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두환 수상자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 |
5명의 개인과 3개 단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는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개인부문은 노동현(대학생), 변두환(광산구청), 유종상(경기도의원), 이호형(사.경기청년봉사단), 임은규(서울사당복지관)씨가 선정되었다.
단체부문은 재단법인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지역사회보장체, 전라남도 화순군청이 선정되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 재직하고 있는 변두환 수상자는 수상소감을 통해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보전과 진흥을 위해 힘을 보탠 것이 수상의 영광으로 돌아와 기쁘기도 하지만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과 문화에 대한 자긍심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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