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지역소식
진도군, 여름휴가 여행 만족도 조사 ‘전국 9위’ 차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11  00:4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이 컨슈머인사이트가 진행한 ‘2024 여름휴가 여행 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9위를 차지했다.

여행 전문 연구‧조사 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는 올해 국내로 1박 이상의 여름휴가(6월~8월)를 다녀왔다고 응답한 17,077 명에게 여행지의 만족도, 추천 의향, 여행자원 매력도(먹거리, 볼거리, 쉴 거리, 놀거리, 살 거리). 여행환경 쾌적도(물가‧상도의, 교통, 편의시설, 청결‧위생, 안전‧치안) 등을 조사해 기초지자체별로 평가했다.

   
   ▲  진도군청

진도군은 운림산방, 토요민속공연, 신비의 바닷길, 쏠비치 진도 등 볼거리와 쉴 거리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9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이는 전년도 48위에서 무려 39계단 상승한 성적이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진도군이 가진 매력적인 자연환경과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가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고 전하며,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 중 하나인 민속문화휴양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우리 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자산을 민속문화예술과 연결하여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에서는 국화축제를 11월 17일까지 진도개테마파크, 향토문화회관, 철마공원 일원에서 진행 중이며, 국화 13만 본으로 만든 다양한 작품을 7개 정원에 전시 중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