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전남새마을부녀회 나주로 다모였다 !…제22회 한마음 어울마당 "성료"전라남도 22개 시·군 부녀회원 1천여명 참여, 화합과 격려의 장 펼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11  00:4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제22회 전라남도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이 지난 7일 나주시 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7일 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제22회 전라남도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엔 최경옥 전남도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해 도내 22개 시·군 새마을부녀회 1천여명이 참여했다. 각 지역 대표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이 2부에 걸쳐 진행됐다.

   
 

김영록 도지사,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남 시의회의장과 지역 도·시의원, 김정임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 전·현직 새마을회장 등 내빈들도 참석해 부녀회원들의 한마음 잔치를 축하했다.

최경옥 회장은 이날 나주지역 다도면 김공순 부녀회장과 배우자 장효일 씨 금천면 정금순 부녀회장과 배우자 조종연 씨에게 ‘외조상’을 수여하며 새마을회 발전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또 행사 장소 협조와 새마을회 지원에 대한 감사 의미를 담아 윤병태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남 22개 시군의 새마을부녀회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더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며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