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전북 청년들과 함께하는 공감·소통 간담회 개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12  23:0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재)전남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센터는 11월 12일(화) 전남·전북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여성가족부 최은주 여성정책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년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남여성가족재단과 전북여성가족재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양성평등의 관점에서 세대 간 소통하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여성가족부 최은주 여성정책국장과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 전북여성가족재단 전정희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전남과 전북 지역의 청년 및 중장년 총 10명이 참여하여‘청년이 원하는 지역살이’를 주제로 청년들이 지역에 머무르기 위해 필요한 환경과 일자리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전남 지역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정착을 위한 교육 지원 확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 육아휴직 지원 강화 등의 정책 지원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또한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을 위한 정책의 중요성도 논의되었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 “전라남도 청년 인구 유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지역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요구를 깊이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이러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청년들이 양성평등 관점에서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양성평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양성평등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성평등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