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전KPS, 한국품질만족지수 13년 연속 1위 기업 선정 !!발전설비 정비산업계 최고의 품질명가 입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12  23:39: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2024년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발전설비 정비서비스’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Korean Standard-Quality Excellence Index)는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과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해 국내 대표 품질만족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한다.

   
   ▲  한전KPS 원전사업본부장인 전호광 부사장(왼쪽)이 11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인증패를 받고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심사 결과 한전KPS는 13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정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실제 ‘No.1 품질경쟁력으로 고객가치 실현’이라는 품질 방침 아래 ▲기본중심 품질보증 ▲사회기여 품질혁신 ▲함께하는 품질개선 등 3대 전략과제를 바탕으로 고품질·무결점 책임정비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소기업 지원 서비스 채널인 ‘한전KPS 품질플랫폼’을 운영하면서 산업계 선도기업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점이 전문가와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한전KPS는 올해 품질경쟁력우수기업 1등급 선정, 국내·외 품질분임조경진대회 대통령상 및 Gold Award 수상 등 품질 분야 다양한 대외 심사평가에서 빼어난 성과를 거두면서 발전정비 업계 1등 기업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홍연 사장은 “이번 성과는 지난 40년간 쌓아온 우수한 발전설비 정비시스템 운영 노하우가 빚어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정비서비스를 통해 안정적 전력공급 등 본연의 역할에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