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쌀 소득보전직불금 전년 대배 14% 인상
전라남도가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쌀 소득보전 직불금이 인상됩니다. 올해 쌀 소득보전 직불금은 지난해보다 10만 원 많은 ha당 80만 원씩 지원됩니다. 또 ha당 쌀 생산량과 목표가격도 상향 조정됩니다. 농가 당 평균 백7만4천 원으로 지난해 94만 원 보다 13만4천 원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2013년산 쌀 직불금 신청은 6월 15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하시면 됩니다. 쌀 직불금은 12월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2. 전남 - 경기도 상생협력 업무협약
전라남도와 경기도가 지난 20일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전남은 경기국제보트쇼와 목포 해양문화축제 등 지역 대표축제 성공을 위해 함께 홍보하고 해양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남 친환경농산물 공급, 친환경 재배기술 정보교환, 직거래장터 개설 등 22건의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3. 제21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 개회
제21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가 21일과 22일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함께 뛰자, 힘차게 꿈을 향해 더 높게라는 슬로건으로 22개 시군 선수와 임원 3.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탁구, 수영 등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4. 제27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개최
제27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가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렸습니다. 이번 회기 중에는 목포출신 강성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안」, 도지사가 제출한「전라남도 명예도민 선정 동의건」, 2013년도 제1회 도교육청 추경안 등 모두 20건을 심사 ․ 의결할 계획입니다.
5. 세계문화유산 ‘아리랑' 합동 공연 성황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아리랑합동 공연이 진도와 목포에서 펼쳐졌습니다. 23일에는 진도향토문화관에서 24일에는 목포문예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합동공연은 전남과 경남, 강원도가 참여해 진도아리랑과 정선아리랑, 밀양 아리랑 등을 선보였습니다. 지금까지 도정단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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