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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해양관광 시대 전남이 선도해 나갈 것’ 강조14일, ‘2024 전남 관광개발 포럼’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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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11.15  00: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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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균 의장 2024 전남 관광개발 포럼 참석

김태균 전남도의장은 11월 14일 오후 2시 현대호텔바이라한 목포에서 개최된 ‘2024 전남 관광개발 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신해양 관광시대를 선도하다: 전남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김영록 지사와 김여송 광주일보 회장, 관광분야 민‧관‧학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포퍼먼스, 기조연설,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개최됐다.

   
 

김태균 의장은 축사에서 “전남은 세계에서 제일 풍부한 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 세계관광 시장에서 해양관광이 차지하는 비중이 50%가 넘을 것으로 본다”면서 “전남은 자원뿐만 아니라 인프라도 자연적으로 조성되어 있어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광개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기조연설이나 발제, 토론에서 나온 제언들을 김영록 지사님께서 적극 정책으로 반영할 것으로 본다”며 “우리 전라남도의회에서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전남이 해양 관광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면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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