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군, ‘2024년 행복한 보배섬 엄마모임’ 성료위급 상황에 대처가 가능한 영유아 하임리히법 교육 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15  00:3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보건소는 관내 영유아 부모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4년 행복한 보배섬 엄마모임’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보배섬 엄마 모임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중 하나로 심리적 지지를 통한 사회관계망 형성을 목적으로 하며, 임신·출산가정의 엄마들 간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등 올해 28회를 운영했다.

   
   ▲  진도군, ‘2024년 행복한 보배섬 엄마모임’ 성료

3분기에는 9월 11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엄마 모임을 운영했고, 임신부를 포함해 비슷한 연령대의 영유아를 둔 엄마들이 모여서 소통하며 ▲ 영유아 마사지·촉감놀이, ▲ 산부인과 전문의 임산부 건강관리, ▲ 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 배우기 ▲ 가죽을 이용한 카드 지갑 공예, ▲ 산타 무드등 만들기, ▲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마지막 수업은 국화축제장인 진도개 테마파크 행사장에서 야외 활동으로 진행했으며, 테마파크를 산책하며 국화 감상과 힐링, 프로그램 참여 소감 나누기, 양육 경험을 공유했다.

   
 

이날에는 특별히 진도문화예술교육원의 홈패션 수강생들이 엄마 모임의 아이들을 위해 직접 만든 목도리 150개를 선물해 엄마들을 감동케 했다.

모임에 참여자 중 한 명은 “육아하느라 피로가 쌓여 있었는데 국화축제장에 예쁘게 조성된 국화꽃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왔고, 엄마 모임에 참석한 군수님이 우리를 응원해 주셔서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다른 참여자는 “교육 프로그램 중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영유아 하임리히법을 배우게 돼서 너무 유익했다”라며, 앞으로도 “육아 중인 여러 엄마와 소통할 수 있는 엄마 모임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국화꽃이 활짝 핀 진도개 테마파크를 방문해 주신 엄마 모임의 엄마와 아빠, 아이들을 환영하고, 앞으로도 우리 군 임산부가 안심하고 출산‧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