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라남도의회 ‘전라남특별자치도 추진지원 특별위원회’ 출범위원장 박종원 의원, 부위원장 전서현 의원 선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18  00:1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의회 전라남특별자치도 추진지원 특별위원회가 11월 15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으로 박종원 의원(더불어민주당·담양1), 부위원장에는 전서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을 선출했다.

‘전라남특별자치도 추진지원 특별위원회’는 문금주 의원이 지난 6월 발의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전남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과 관련하여, 도의회 차원의 활동을 통해 법 제정을 지원하고자 구성·설치되었다.

   
   ▲  전라남도의회 전라남특별자치도 특위 출범

박종원 위원장은 “전라남특별자치도는 전남의 특화산업인 에너지․관광․농어업 등 분야에 대해 독자적 정책모델 발굴을 위해 맞춤형 권한 특례를 마련하는 것으로, 전남의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특별법이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전라남도의회 제386회 제2차 정례회에서 통과된 전라남특별자치도 추진지원 특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박종원 의원이 구성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조옥현(목포2), 박선준(고흥2), 최미숙(신안2), 전서현(국민의힘 비례대표), 이재태(나주3), 최동익(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정영균(순천1), 정철(장성1), 임형석(광양1) 의원 10인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이번에 구성된 전라남특별자치도 추진지원 특별위원회는 2025년 5월 14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