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2024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2024 장흥 회령포 축제 결과 총평, 발전방향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18  01:0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은 14일 군문화예술회관에서 올해 마지막 장흥 회령포 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축제 결과를 점검했다.

올해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된 축제는 작년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과 원활한 축제 운영으로 군민, 향우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호평을 받았다.

   
   ▲  회령포이순신축제 회의

관광객 6천여 명을 동원하는 등 장흥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14일 열린 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올해 축제의 총평과 앞으로의 개선 사항 및 발전방향, 예산 집행 결산을 심의하고 내년도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황호연 추진위원장은 “올해 회령포 이순신 축제의 성공은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모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축제 개최에 협력해준 군민;과 여러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회령포 이순신 축제는 자랑스런 의향 장흥의 역사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축제”라며 “회진면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의 아버지인 한승원 작가가 나고 자란 문림의향을 대표하는 지역으로, 앞으로 문학축제와 연계해 더욱 발전된 축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