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함평군 맛나푸드(주), 김 수출 선적식 개최…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20  00:37: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이 18일 동함평산단에 위치한 맛나푸드(대표 노미숙)에서 베트남으로의 김 수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적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농업정책실장, 맛나푸드 노미숙 대표와 직원들이 참석해 이번 성과를 축하했다.

   
   ▲  함평군 맛나푸드(주), 김 수출 선적식 개최…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이번 수출은 지난 8월 함평군이 베트남 국제식품박람회에 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참여한 결과로, 베트남 V&H TRADING CO., LTD와의 계약을 통해 이루어졌다. 수출 금액은 17,640달러(한화 약 2,500만 원)에 이른다.

노미숙 맛나푸드 대표는 “이번 수출은 함평군 글로벌 마케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현지 시장에 맞는 제품 개발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 수출 대상지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이며, 약 5억 원 상당의 김밥김을 선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수출은 함평군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세계 시장 트렌드에 맞춰 함평군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