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윤병태 나주시장, 국회 방문 2025년도 국비 확보 ‘총력전’핵심 현안 예산 반영 위해 국회 전방위 건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25  01:51: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윤병태 나주시장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의가 본격화된 국회를 방문해 나주시 역점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확보를 위한 총력 행보에 나섰다.

윤 시장은 지난 21일 지역구 의원인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과 함께 박정 예산결산위원장, 허영 예산결산위원회 간사, 김영환 국회의원을 만나 주요 현안 사업 예산이 국회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  윤병태 나주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 행보에 나섰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미래에너지반도체 산업지원 플랫폼 구축 설계비(14억원), △국립 나주 에너지 전문과학관 건립 용역비(2억원), △분산에너지 특화 70kV급 신송전 전력기자재 개발 및 테스트베드 구축 용역비(2억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출연금 안정적 지원(150억원) 등이다.

나주시는 정부의 건전재정 운영 기조로 국비 확보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안 최종 의결까지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는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중차대한 전환점에 있다”며, “이번 국회 심의 과정에서 미래산업과 지역발전에 필수적인 사업들이 반드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