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녹색 도시의 결실 ‘2024 푸른광양만들기 성과공유회’ 개최시민과 단체의 노력으로 빛난 녹색도시 광양, 우수 사례와 비전 공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25  02:0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 푸른광양만들기 성과공유회가 개최됐다고 22일 알렸다.

정인화 광양시장, 광양시의회 최대원 의장, 참여단체 관계자, 시민 150여 명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범시민운동의 결과를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를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는 주요 성과 발표와 우수 참여단체 시상으로 진행됐다.

   
   ▲  녹색 도시의 결실 ‘2024 푸른광양만들기 성과공유회’ 개최

‘푸른광양만들기 범시민운동’은 올해 초 열린 단체 협약 선포식을 시작으로 기지개를 켰다. 시민들과 함께한 나무 심기 행사는 그 출발점이 되었고 이후 도심 곳곳에 정원이 조성되며 도시의 녹지 공간이 확장됐다.

도심 75개소와 읍면동 12개소에 조성된 시민감동정원과 마을감동정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장소로 자리 잡았다.

   
 

정원들은 탄소 흡수원을 확충해 미세 녹색 광양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도시 환경 개선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한 참석자는 “주민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감동정원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출발점이다. 앞으로의 변화가 더욱 기대된다”며 정원 조성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푸른광양만들기는 단순한 녹화 운동을 넘어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형 사업의 대표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광양시는 이번 행사에서 공유한 성과와 비전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녹지 조성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정인화 시장은 “성과공유회가 환경 개선과 공동체 강화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광양이 더욱 푸르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 변화하고 있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녹색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