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평등한 문화관광을 위해 ! 전남 양성평등 정책 도민 모니터단 결과 공유의 자리 마련 !!전남양성평등센터, 2024 전남 양성평등 정책 도민 모니터단의 문화·관광 콘텐츠 모니터링 결과 발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26  00:52: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센터는 11월 20일(수) 오전 10시, 재단 207호에서 목포·영암의 문화·관광 콘텐츠 및 홍보물을 성인지 관점에서 모니터링한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나누는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2024 전남 양성평등 정책 도민 모니터단의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전남양성평등센터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양성평등 정책 도민 모니터단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4년에는 4월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3개 팀(총 14명)이 활동하였다.

   
   ▲  단체사진

모니터단은 목포 유달산, 삼학도, 갓바위 권역과 영암 왕인박사유적지, 구림마을, 기찬랜드 등 주요 관광지의 온·오프라인 홍보물, 책자, 게시물을 포함한 관광콘텐츠에 성역할 고정관념이나 편견, 차별적인 요소 등이 녹아있는지 모니터링하였으며, 총 32건의 관광콘텐츠에 대한, 53개의 개선 의견을 제안하였다.

결과보고회는 정책 모니터단, 목포시·영암군 관계자, 영암문화관광재단·무안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 목포·영암 관광콘텐츠·홍보물 성인지 모니터링 결과 및 개선방안 ▲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관광지를 위한 시민 인터뷰 결과 발표 ▲ 모니터링 결과 활용 및 실행 방안 등을 나눴다.

   
   ▲  운영사진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 “이번 모니터링이 남녀노소, 장애인 등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누릴 수 있는 관광지로 나아가기 위해 변화되어야 할 모습을 짚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정책에 도민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열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