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귀농 귀촌 1번지 고흥군, 부산에서도 큰 호응 !!부산 귀농귀촌 박람회에서 슬기로운 귀농귀촌 컨설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26  02:39: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제14회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메세코리아가 주최했으며, 고흥군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1:1 상담을 통해 생생한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했다.

   
   ▲  귀농 귀촌 1번지 고흥군, 부산에서도 큰 호응

특히, 고흥군은 현재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두 지역 살아보기 고흥스테이’ 지원사업을 안내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100세 이상 장수지역 전국 1위,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예비타당성 면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우수지역 선정으로 160억 원의 기금 확보 등 주요 현안을 알리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고흥군은 귀농 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 지원과 도시민 유치 활동을 통해 최근 5년간 귀농인 수 전남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다양한 지원 정책 제공과 함께 귀농귀촌인들이 당초 목적대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담 인력을 배치해 차별화된 사후관리 모니터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