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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2일 군청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33개 부서 공직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도전!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알아야 할 기본 청렴 상식이 부서별 팀전, 개인전으로 나눠 문제풀이 방식으로 제시됐고, 응원단의 열띤 응원전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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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청렴 골든벨 |
최후의 7인이 결선에 진출해 치열한 접전 끝에 서호면 전신영 주무관이 최후의 1인으로 골든벨을 울렸다.
민일기 영암군 부군수는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공직자가 지녀야 할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보는 시간이었다.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영암을 만들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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