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광산구, ‘제10회 2024 올해의 SNS 대상’ 3관왕 쾌거 !!유튜브 대상, 블로그·카카오스토리 최우수상, SNS 운영 우수성 입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27  01:2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제10회 2024 올해의 SNS 대상’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제10회 2024 올해의 SNS 대상은 기업과 공공기관, 지자체 등 누리소통망(SNS)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소셜미디어·인터넷 분야의 시상식이다.

   
   ▲  SNS 대상 3관왕 수상

광산구는 유튜브 대상, 블로그·카카오스토리 최우수상 등 각 온라인체제 기반(플랫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유튜브 부문은 구정 정책 및 주요 행사를 최신 흐름(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해 실시간 소통 및 구민 참여를 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부문 역시 참신하고 톡톡 튀는 콘텐츠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민과 열린 소통을 최우선에 두고 다양한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노력이 수상의 결실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창구(채널)를 통해 구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구정의 주요 활동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