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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천항만공사와 K-푸드 수출 물류 강화 위해 힘 합친다 !!홍문표 사장, 물류 대표기관과 손잡고 대한민국 식품 영토확장 앞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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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11.27  02: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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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와 함께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와 수출기업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 농수산식품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내외 물류 네트워크 확충 협력 ▲ 농수산식품 수출기업의 수출 물류 인프라 지원 등 K-푸드의 수출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인천항만공사 MOU * (왼쪽 2번째부터)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

대한민국 식품 영토확장에 앞장서는 aT는 글로벌 경쟁시장에서 K-푸드의 수출거점이 되는 22개국에 100여 개의 공동물류센터를 운영하며 K-푸드 수출기업의 수출 물류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K-푸드 수요 증가세에 힘입어 국내외 물류 관련 전문기관과 민간기업 등 대외 협업을 강화하며 글로벌 수출 물류 네트워크를 지속 확충해 나가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국내 수출입의 주요 관문인 인천항을 담당하며, 2023년 기준 1억4600만 톤의 물동량을 처리하는 물류 전문 공공기관으로 향후 농수산식품 수출 관련 다양한 지원제도를 발굴하는 등 K-푸드 수출기업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K-푸드 수출경쟁력 강화 당부하는 홍문표 aT 사장 * (왼쪽 4번째부터)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

홍문표 aT 사장은 “대한민국 무역 관문을 담당하는 인천항만공사와의 협력으로 국내외 물류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우리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K-푸드 수출로 대한민국 식품 영토를 확장해 농어민과 축산인, 중소 식품 수출기업의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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