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3년 연속 선정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28  00:0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유화, 이하 공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 단체 등과 협력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기업·기관의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심사는 ▲환경경영 ▲사회적 책임 경영 ▲투명 경영 등 ESG 경영과 관련된 7개 분야의 세부 지표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인정 기간은 1년이다.

   
 

공단은 사내 봉사단인 ‘동행 봉사단’을 운영하며 ▲지역소멸 극복을 위한 농촌 일손 돕기 ▲지역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한 김장 봉사 및 나눔 보따리 전달 등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유화 이사장은 “공단이 꾸준히 추진해 온 사회적 가치 창출과 공헌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단의 성과를 더욱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