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이재명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 무죄 선고는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에 맞선 국민 상식의 승리입니다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28  01:00: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법원이 이재명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에 대한 공소사실은 범죄사실의 증명이 없고, 위증교사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22년 전에 종결된 사건을 김모씨 수사 중 취득한 통화 녹음 파일을 토대로 별건 수사를 통해 기소하였습니다. 애초에 성립하지 않는 무리한 기소였을 뿐만 아니라 재판 진행 과정에서 녹취 내용 중 검찰에 유리한 부분만 발췌하였습니다.

따라서 법원의 이번 판결은 사필귀정이고 국민의 법 감정에 비춰 상식의 승리입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동원한 정치검찰의 무도하고 부정의한 법 테러를 법원이 제지하는 판결이었습니다.

‘공정과 상식’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때 내세운 슬로건입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헌정사에 유례가 없는 대선 상대 후보를 탄압함으로써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윤석열 대통령과 정치검찰이 무너뜨린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기 위해 국민과 함께 맨 앞에서 싸우겠습니다.

2024. 11. 27.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