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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4년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계획과 추진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8개의 우수기관이 선정됐으며 서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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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8기 서구청 전경 |
서구는 식중독 발생 대비를 위해 원인·역학조사반을 구성·운영하고 모의훈련을 실시했으며 어린이집과 사회복지 급식시설에 대한 식중독 예방점검, 예방진단 컨설팅 등 다양한 예방관리 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단급식시설 분기별 집중관리 ▲소규모 골목식당 위생컨설팅 ▲배달음식점 점검 ▲시기별·대상별 식품위생업소 특별점검 ▲식중독 소통 전담관리원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지속적인 식품위생업소 점검 및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 등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착한도시 서구 구현을 위해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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