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군, 5년 연속 ‘올해의 유튜브 최우수상’진도의 다양한 볼거리-먹을거리-즐길 거리를 차별화된 영상을 통해 널리 알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2.03  02:35: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이 ‘제10회 2024 올해의 누리소통망(SNS) 대상’에 참가했고, 유튜브–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5년 연속으로 받아 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올해의 누리소통망(SNS) 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며, 공공기관‧기업‧단체 등의 누리소통망 매체별 활용 현황을 평가해 국민‧고객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관 등을 널리 알려, 올바른 누리소통망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  진도군, 5년 연속 ‘올해의 유튜브 최우수상’

진도군 유튜브 채널은 진도의 다양한 문화‧예술‧축제와 청정 진도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수‧특산품을 소개하기 위해 진도군청 직원들이 직접 출연해 재미있는 영상을 자체 제작하고 있다.

진도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을 위해 차별화된 구성으로 영상을 만들고, 때로는 귀여운 율동을 선보여 즐겁게 볼 수 있는 영상을 만든 것이 인기 요인 중의 하나로 여겨진다.

특히, 진도군은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유튜브 구독자 수가 4번째로 많아 시 단위 지자체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다.

또한, 진도군은 유튜브 채널 외에도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누리소통망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고, 진도군 누리소통망 응원단(서포터스)을 활용해 특색있는 즐길 거리, 볼거리, 먹을거리 등을 연중 홍보하고 있다.

진도군 기획홍보실 관계자는 “누리소통망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도 우리 군을 알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도군은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예술특구로서 시‧서‧화‧창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남도 예향의 고장이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고, 청정해역과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김, 전복, 톳, 울금, 대파, 구기자, 홍주 등 농‧수‧특산품이 많은 보배 섬이다.

그리고 신비의 바닷길 축제, 명량대첩 축제, 진도개 페스티벌, 보배섬 문화예술제 외에도 유채꽃 축제, 국화꽃 축제 등이 진행되어 볼거리, 맛있는 먹거리, 즐길 거리가 풍부한 지역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