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아이 키우기 좋은 녹차수도 보성군!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27  12:15: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군수 정종해)이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제2회 인구의 날(7. 11.)기념ꡐ아이 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ꡑ홍보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장에서 출산장려 현수막을 게첨하고, 찾아오는 관광객과 군민에게 출산 장려 정책을 적극 홍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6일간 열린 제39회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를 비롯해 제9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 제23회 학생다향백일장 등 각종 행사장에서 출산 장려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출산 홍보 문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녹차수도 보성군 두 명은 기본! 세 명은 필수! 혼자는 외로워요! ♥가가호호 아이둘셋 하하호호 희망한국 ♥자녀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동생입니다 등 3종으로 적극적인 출산장려 의지를 담았다.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군청, 보건소, 읍면 홈페이지, 반상회보, 보성소식지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꾸준히 홍보하면서 특히 지난달에는 6시 내 고향 생방송 촬영 현장인 녹차골 보성향토시장에서 캠페인을 전개해 리포터가 함께 참여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세상 보성군 운동본부 및 기업 사회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출산 장려 공익 캠페인을 전개해 군민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06년부터 첫째아는 매월 10만 원씩 둘째아는 15만 원씩 셋째아 이상은 25만 원씩 2년간 지급하고, 출산 가정에는 출산을 축하하는 물품을 지원하는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출산장려 및 양육 지원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면서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여 군민의 출산 장려 정책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