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라남도의회 자치분권 정책연구회, ‘2024 지방의정대상’ 정책연구부문 장려상 수상 !!주민과 함께 만든 성과,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2.05  22:17: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의회 자치분권 정책연구회(박원종 대표의원)가 지난 11월 23일 법률저널이 주최하는 ‘2024 지방의정대상’ 정책연구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연구회는 전라남도의 자치분권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 활동과 정책 개발을 진행해 왔다. 주요 연구 주제로는 자치분권을 통한 지역 발전 방안,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개선, 그리고 지방자치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 방안 등이 있다.

   
   ▲  자치분권 정책연구회 의정대상 장려상 수상

박원종 대표의원은 “그동안 강연회와 토론 등을 통해 전문가 및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 이번 수상은 전라남도의회와 연구회 모든 구성원의 협력과 노력의 결실이다.”고 말했다.

또한 박 의원은 “자치분권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근간으로, 이를 위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연구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앞장서며,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연구와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자치분권 정책연구회는 2022년 구성되어 박원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서동욱, 전경선, 신민호, 조옥현, 박문옥, 주종섭, 이재태, 류기준, 김주웅 의원이 3년 동안 활동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