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윤병태 나주시장, 산포면 샛터마을 주민들과 현장 소통 !!16번째 찾아가는 마을좌담회 가져, 주민 건의사항 경청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2.06  00:07: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윤병태 나주시장이 산포면 샛터마을 주민들과 생생한 현장 소통 시간을 가졌다.

나주시는 최근 이 마을에서 16번째 찾아가는 마을좌담회가 열렸다고 5일 밝혔다.

   
   ▲  윤병태 나주시장은 최근 산포면 샛터마을에서 16번째 찾아가는 마을 좌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마을좌담회는 마을 현안, 생활상 고충이 있지만 시청 방문이 여의치 않아 말하지 못하고 불편을 참아왔던 주민들의 건의, 마을 숙원 사항을 경청하고 해소하고자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추진 중이다.

이날 좌담회엔 임주호 면장과 샛터마을 양종섭 노인회장, 정창욱 이장 등 주민 20여 명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눴다.

주민들은 이 자리에서 ‘마을진입로 확포장 공사’, ‘혁신도시 학교 증설 계획’ 등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건의, 궁금한 사항을 윤 시장에게 전했다.

한 주민은 “우리 마을에서 시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마을회관 개보수 등 숙원사업을 처리해준 덕분에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주민들은 2024 나주영산강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나주배 수출, 문화예술 프로그램 향유 등 시정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윤병태 시장은 “주민들이 건의해주신 소중한 안건들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를 통해 꼼꼼히 검토해 추진상황을 알려드리고 더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살펴 챙기겠다”며 “미처 말씀하시지 못했던 부분들은 면장을 통해 건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좌담회와 더불어 24시간 열려있는 시장 직통 바로문자서비스와 매달 둘째주 수요일 직소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가감없이 전달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