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군, 중소기업인과 현장 간담회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27  13:0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는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하여 지난 23일 권오봉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녹차골보성향토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소기업 애로현장 간담회는 기업 지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방문단을 편성하고 기업 및 농공 단지를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해 주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는 전라남도와 조달청, 지방고용노동청, 중소기업청 등 8개 유관기관과 보성군에 소재한 기업 19개사 등이 참석했다.

자리를 함께한 기업 대표들은 인터넷 쇼핑몰 개설 지원, 수산물 가공시설 지원확대, 농공단지 내 스포츠 시설 확충, 창업자금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 현안 사항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미력농공단지에 소재한 (주)보성글러브(대표 박호성)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기업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하고, 앞으로도 현장방문을 통한 기업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권오봉 전라남도 경제부지사는 “기업인들의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법령,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며,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땀 흘린 중소기업인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명수 보성군 부군수는 “앞으로 지속적인 기업방문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할 수 있도록 의견수렴을 강화할 것이며, 기업하기 좋은 여건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