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군, ‘국민안전교육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행안부, 이행 실적 평가로 2개 부처, 5개 지자체 선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2.13  01:3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2024년 국민안전교육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상은 중앙부처, 지자체 등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을 통해 ‘우수 등급’으로 선정된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며,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이란 ‘국민안전교육 진흥기본법’ 제7조에 따라 매년 중앙부처, 지자체 등 안전교육 추진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안전교육 추진 사항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  진도군, ‘국민안전교육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지자체 우수기관에는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진도군, 광주광역시 서구, 대전광역시 서구가 선정됐다.

진도군은 ▲바다 생존, 선박 탈출 등 해안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교육 체험 운영 ▲어린이 안전 영웅(히어로즈)을 모집‧교육해 폭넓은 연령대의 안전 문화를 조성 ▲군민들이 많이 찾는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안전 체험 교육 ▲교통안전교육 ▲드림스타트 여름학교를 통한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 등 생애주기별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노력으로 안전교육 활성화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도군 관계자는 “군민이 안전한 진도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안전교육 체계를 지속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