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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12월 13일 오후 2시 전남도청 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개최된 ‘2024년 일자리‧경제 한마당’에 참석했다.
이날 일자리‧경제 한마당에는 김영록 지사와 시장‧군수,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팝페라공연, 일자리 정보망 영상 상영,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패 수여, 우수 시‧군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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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균 의장 2024년 일자리 경제 한마당 참석 |
김태균 의장은 축사에서 “탄핵 정국으로 요즘 시국이 상당이 어렵다. 경제인들에게는 너무나도 암울한 고통이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며 “내년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 규제강화 등으로 한국은 더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이럴 때 기업인들이 적극 나서 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전남은 22개 시군 중 무려 16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우리 도의회는 전남도와 교육청이 TF팀을 가동하여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일자리와 지역경제, 투자유치 등 정책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도 살리고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기관, 기업이 함께 열심히 노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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