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2024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 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포상금 1,200만 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2.18  01:35: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지난 13일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2024년 기초생활보장 포상 전수식’에서 기초생활보장 분야‘보건복지부장관상’과 포상금 1,200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4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됨으로써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  보성군, 2024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 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_보성군은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분야‘보건복지부장관상’과 포상금 1,2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실적, 긴급복지 지원 체계 구축,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보성군이 보여준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특히, 보성군의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능력과 지역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세심한 지원이 타 지자체에 비해 두드러진 공을 인정받았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2년 연속 장관 표창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이 성과는 군민 여러분과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기에 앞으로도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더욱 발전시키고,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 정책 개선과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