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광주신세계]제철 맞은 '병어' 초여름 보양식으로 딱이야!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29  09:34: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지하1층 식품매장 수산코너에서는 제철 맞은 국산 생물'병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판매되고 있는 병어의 가격은 한 마리 11,500원/19,800원(중/대)이다.

때 이른 더위에 여름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체력을 보강시켜주는 식품으로 알려진 전복, 장어, 닭, 오리가 대표 보양식으로 꾸준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가 식품매장 임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초여름 추천 보양식'에 관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했다.

광주신세계가 조사한 앙케이트 결과에는 제철 생선인 '병어'가 37%의 추천율로 가장 높았고, 그 외 전복, 장어가 뒤를 이었다.

이에 관한 추천 이유로는 '제철에 먹는 음식이야 말로 보양식이다', '지금먹는 병어가 제맛!'이라는 등의 답변으로 국산 생물 '병어'를 적극 추천했다.

‘5월 병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병어는 비늘이 없는 흰살 생선으로 비린내가 적고, 가시가 연해서 회나 무침, 조림 등의 다양한 요리로 사용되며, 내달 5일부터 신안군에서 개최될 병어축제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어 제철 맞은 병어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