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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지하1층 식품매장 수산코너에서는 제철 맞은 국산 생물'병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판매되고 있는 병어의 가격은 한 마리 11,500원/19,800원(중/대)이다. |
때 이른 더위에 여름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체력을 보강시켜주는 식품으로 알려진 전복, 장어, 닭, 오리가 대표 보양식으로 꾸준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가 식품매장 임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초여름 추천 보양식'에 관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했다.
광주신세계가 조사한 앙케이트 결과에는 제철 생선인 '병어'가 37%의 추천율로 가장 높았고, 그 외 전복, 장어가 뒤를 이었다.
이에 관한 추천 이유로는 '제철에 먹는 음식이야 말로 보양식이다', '지금먹는 병어가 제맛!'이라는 등의 답변으로 국산 생물 '병어'를 적극 추천했다.
‘5월 병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병어는 비늘이 없는 흰살 생선으로 비린내가 적고, 가시가 연해서 회나 무침, 조림 등의 다양한 요리로 사용되며, 내달 5일부터 신안군에서 개최될 병어축제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어 제철 맞은 병어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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