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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4년 전라남도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치매 조기 검진 및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성과 인정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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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12.19  0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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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024년 전라남도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라남도에서 지역사회 기반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담양군은 치매 조기 검진 및 자원 연계를 통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담양군, 2024년 전라남도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담양군은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경로당, 가정방문 등 찾아가는 치매 검진은 물론 의료기관, 약국과의 자원 연계로 미등록 치매 환자를 발굴해 치료비 지원,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매 노인 배회감지기(GPS) 지급 등 맞춤형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치매 어르신의 실종 예방과 대응을 위해 경찰·소방 및 주민단체와 치매 협의체를 구성하고, 모의 훈련을 진행하는 등 담양형 치매 안전망을 단단하게 구축하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병노 군수는 “치매안심 담양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본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뿐 아니라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가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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