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2024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평가 우수상 수상 !!2024년 목포시 김 수출액 1억 달러 달성, 역대 최고, 2026년 완공 예정인 수산식품수출단지 통해 김산업 인프라 확대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2.19  02:32: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2024년 전라남도 농수산식품 수출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선정은 전남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 수출 실적을 평가해 이뤄졌다.

   
   ▲  목포시가 마른 김 수출 실적 등을 높이 평가받아 전남도 농수산식품 수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평가는 무역협회의 시군별 수출실적 및 수출 사업의 우수 시책 등의 정량평가와 신규 수출국가 개척 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로 진행됐다.

목포시는 김 수출 실적에서 수출액 1억 달러 역대 최고액 달성, 수출량 전년 대비 39% 증가로 전국 1위 기록 등의 뛰어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목포시 관계자는 “수출 증대에 기여한 다양한 노력들이 효과를 보고 있음을 입증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수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더욱 강화된 맞춤형 수출 시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목포시는 민선8기 들어 김 수출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 및 홍보를 통해 김 산업 육성에 집중해 왔다. 특히,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이사장 박홍률)가 전국 최초 김산업 전문기관으로 지정됐고 김을 포함한 수산물의 가공R&D수출까지 원스톱 지원을 위한 수산식품수출단지가 착공됐다.

앞으로도 목포시는 목포 중심의 마른김 유통을 선도할 국제 마른김 거래소 개장, 마른김 생산량 증가를 위한 해수 취수시설 3호기 신설 등 김산업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2026년 완공 예정인 수산식품수출단지를 통해 수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전라남도와 긴밀한 협력하에 고부가가치 김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