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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 영화 “하얼빈” 주연 현빈 만나 안중근 의사 외동딸(안현생) 억울한 사연 전해 !!안중근 의사 외동딸(안현생)과 사위(황일청) 독립유공자 인정 및 추서를 위한 범국민 운동본부 노남수 대표 긴급 기자회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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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12.20  00: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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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하얼빈 시사회 참석중인 배우 현빈과 우민호 감독

18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배경으로 한 영화 “하얼빈 – 안중근 의사역 배우 현빈” 시사회를 기념하여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데 위대한 업적을 세우신 민족의 영웅 안중근의사 하얼빈 의거를 기념하는 오늘 시사회에서 안중근 의사의 외동딸이자 장녀인 안현생과 사위 황일청에 대한 잘못된 역사적 오류와 지금까지도 누락된 이분들의 공적 인정과 하얼빈 의거때부터 시작된 이들의 일제 36년 형언할수 없는 고통들을 외면하듯 하고 있는 정부와 국가에 하루속히 이들의 숭고한 정신과 희생에 대하여 하루속히 독립유공자로서의 합당한 처우와 법에 따른 유무형의 보상을 해야 하고, 머나먼 타국에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안중근 의사의 직계 후손들을 이제라도 한국에 돌아와 편안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보은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  안중근 의사

영화“하얼빈”을 관람하면서 시종일관 뜨거운 눈물을 흘린 노남수위원장은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안중근 의사 외동딸(안현생)과 사위 유족들의 대리인 자격을 위임 받아 “안중근 의사 외동딸과 사위 독립유공자 추서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를 조직하여 앞으로 1000만 국민 서명운동에 돌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시사회를 마치고, 노위원장은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에게 이러한 내용을 명함과 함께 전달하였고, 현빈씨는 도저히 납득하지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적극 응원 하겠다고 큰 관심을 보였다.

   
   ▲  진실화해위원회 긴급청원중인 노위원장

노위원장은 24일부터 개봉예정인 “하얼빈”영화를 국내에 계신 5000만 국민뿐만 아니라 전세계 750만 재외동포들에게도 널리 알려 모두가 관람토록 해서, 작금의 혼란의 정세속에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국가에 대한 진정한 애국이 무엇인지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힘주어 말하였고, 이어서 돌아오는 3.1절 국가보훈부 기념행사에서는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두분께도 합당한 1급 독립유공자 서훈을 추서하여 배우 현빈씨의 소감처럼 “하얼빈 의거”로 인해 머나먼 타국에서 뿔뿔이 흩어져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안중근 의사의 직계 후손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고국에 돌아와 자긍심을 가지고 잘 사실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  긴급청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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